이성규
'실책 파티' 후, 김태형 감독이 선수단에 한 말 "야구 흐름 좀 알고 해라" [대구 현장]
'삼성 날벼락' 구자욱, '종아리 부상' 엔트리 말소…"통증 무척 심해, 피 고여있다고" [대구 현장]
'대포 라이온즈' 깨어났다, '4홈런 22안타 21득점' 대폭발!…삼성, 롯데 완파 '3연패 탈출' [대구:스코어]
카데나스, 데뷔 2G만에 대포 쐈다! 무려 '비거리 140m' 대형 홈런 쾅! [대구 라이브]
오늘도 '2만4000석' 매진입니다…삼성, 대구 롯데전서 '라팍 최다 매진' 또 경신 [대구 현장]
삼성 구자욱, 이인복 공에 맞아 교체…"왼쪽 종아리 타박, 아이싱 치료 예정" [대구 라이브]
"정말 멋진 피칭" 김태형 극찬 끌어낸 김진욱…"동기 (손)성빈이 리드 덕분" [대구 현장]
레이예스+정훈 '7안타 6타점' 맹폭…롯데, 삼성 추격 꺾고 10-6 승 [대구:스코어]
삼성, 대구 롯데전 '2만4000석' 매진 달성!…'라팍 최다 매진' 신기록 이어가 [대구 현장]
"퇴장에 대해 할 말 있다"…박진만은 무엇을 어필했고, 왜 아쉬워했나 [대구 현장]
사자는 왜 '호랑이' 무서워하나…'패패패패패' 삼성, KIA 공포증 언제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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