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김하성 SF행 루머'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이정후 "구단에서 물어본 건 사실" [인천공항 현장]
"혜성이는 박지성 같은 선수"···'절친' 김혜성 다저스행에 이정후도 미소 지었다 [인천공항 현장]
'부활 약속' 이정후 "몸상태 100%, 증명 부담감 NO…안 다치며 시즌 마치고 싶다" [현장 일문일답]
'바람의 손자' 향한 기대, 이렇게 크다니…"뛰어난 콘택트 기술 보여준 이정후가 나서야"
이정후, '전설'과 함께 뛴다…저스틴 벌랜더 SF 1년 계약 발표 [오피셜]
이제 5억은 기본, 460% 인상 도전?…'연봉 조정 NO' 김도영, KIA도 합당한 대우 고민한다
최소 50억부터 시작?…부활한 베어스 17승 국대 우완, '선발+불펜 전천후' 예비 FA 벌써 주목
'연봉 130.8% 인상+3억' 송성문의 따뜻한 겨울…"좋은 대우 받은 만큼 더 노력"
라이즈, '겟 어 기타' 등 멜론 연간 차트 3곡 진입…차세대 음원 강자
"이범호 감독 서건창 잔류 원해"…FA 4수생 새신랑 '+1년' 동기부여 가득→1루 백업·대타 '5억' 가치 충분하다
건강한 나성범만큼 좋은 카드 있을까…'통합 2연패 도전' KIA가 바라는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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