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계주
'쇼트트랙 새 여제' 탄생…김길리 "2관왕 뒤 마음 편해져, 계주 아쉬웠다" [현장인터뷰]
김건우 '순간 속도를 올리며'[포토]
박지원 '부드러운 코너링'[포토]
박지원 '누구보다 더 빠르게'[포토]
황대헌 '경기는 내가 끌고 간다'[포토]
김건우 '미안함 가득'[포토]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안방에서 메달 노렸는데'[포토]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계주 메달획득 실패'[포토]
김길리,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2관왕 등극'…계주는 여자 은메달 '노골드' (종합)
김건우 '팀원들에게 미안함이'[포토]
김건우 '이런 실수를'[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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