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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홈런
넥센 심재학 타격코치 "걱정? 새로운 숲이 생길 것"
美 언론 "강정호 부상, 피츠버그 올해의 주요 뉴스"
美 언론 "미네소타, 박병호에 대한 인내심 필요"
김현수 '새로운 도전'[포토]
김현수 '등번호는 25번'[포토]
김현수 '볼티모어 유니폼을 입고'[포토]
볼티모어 유니폼 입은 김현수 '활약 기대해주세요~'[포토]
김현수 '두산 동료들과 함께'[포토]
김현수 '호탕한 웃음'[포토]
허경민 '메이저리거 두 손 악수에 쑥스러워'[포토]
박건우 '(김)현수형, 성공하고 돌아오세요~'[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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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 시안, 더 예뻐진 스무 살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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