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윈터 들으라고? 쌍욕하는 마크 팬들, 무례한 태도 '눈살' [엑's 이슈]
민희진 측 "하이브, 늦은밤 직원집 찾아가 협박수준 감사…고소 고려 中" [공식입장 전문]
방탄소년단(BTS) 진, 확신의 강아지상 남자아이돌 1위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이익 81억 원... 흑자전환
감독 선임 이렇게 어려웠나...'체면 구긴' 뮌헨, 결국 '6관왕' 감독 복귀 추진
'천만 신인' 이도현, '18어게인'→'파묘'까지…'백상' TV·영화 신인상 석권
천만이 사랑한 '서울의 봄'·'파묘', 상복도 터졌다…대상→최다 수상 (종합)[백상예술대상]
'서울의 봄' 작품상 수상 "실패한 역사 왜 만드냐 했는데…" [백상예술대상]
♥임지연·'파묘' 팀과 함께…'군인' 이도현, 신인상 후보로 백상 참석 [엑's 이슈]
4400억 썼는데 달라진 게 없다…SF 과감한 투자는 결실은 언제?
'선업튀' 이번엔 20세…변우석 살리려 김혜윤 마지막 타임슬립 [포인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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