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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카노, 시애틀로…'10년 2억 4천만불'
카노, '2억 4천만불' 제시한 시애틀 행 유력
MLB.COM "윤석민, 한국을 대표하는 두번째 투수"
신시내티 단장 "추신수 계약, 논의하지 않고 있다"
오승환이 말하는 마무리 조건 '일희일비하지 말 것' [일문일답]
펜스에 이어 엘스버리도 '대박', 추신수 몸값도 껑충?
엘스버리, 7년 1억 5300만 달러에 뉴욕 양키스 행
'FA 최대어' 카노, 원소속팀 양키스와 협상에 난항
'류현진 동료' 놀라스코, LAD 떠나 미네소타서 새 출발
오승환과 한신의 만남이 더욱 각별한 이유
미네소타, 'FA' 놀라스코에 군침…다년 계약 제시 가능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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