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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차기감독 선임, 뒤끝이 없어야 한다
[삼바 토크(30)] 둥가의 브라질이 남긴 빛과 그늘
[싸커+] 둥가와 마라도나, 영웅에서 역적으로
둥가의 수비 축구, 과연 실패작일까
카펠로, 잉글랜드 감독 재계약 유력
감독 사임 허정무, "행복한 2년 6개월이었다"
원정 16강 이룬 허정무, 박수칠 때 떠났다
2002년과 2006년, '감독 선임' 어땠나?
브라질vs네덜란드, 중원 장악이 승리의 열쇠
일본, 오카다 감독 후임으로 비엘사 감독 물망
[허정무 특집-1] '원정 16강'을 완성한 허정무호의 3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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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양상국·이호선, 태도 논란에 연이어 사과·해명 [엑's 이슈]
"유재석 씨 혼냅니다"…양상국, 논란에 과거 발언까지 '파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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