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시상식
김도영 '팬분들 감사합니다'[포토]
이변 없었다! 김혜성 2루수 부문 GG 수상…MLB 진출 전 '마지막 선물' 받았다 [골든글러브]
이범호 감독 '김도영 골든글러브 수상 축하해'[포토]
김도영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포토]
김태균 '수상자라고 해도 믿을 패션'[포토]
임시현 '골든글러브 시상하러 왔어요'[포토]
박정음 코치 '김혜성 대신해 골든글러브 대리 수상'[포토]
홈런왕 이긴 타점왕 오스틴, 1루수 부문 GG 챙겼다…110표 차 압도적 승리 [골든글러브]
오스틴 '박동원 딸의 축하에 함박웃음'[포토]
염경엽 감독 '오스틴 축하해'[포토]
'40세 11개월 27일' 최형우, 최고령 GG 기록 갈아치웠다…"완벽했던 한 해" [골든글러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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