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혜리, 사재기 누명 후…"'빅토리' 자랑스러워, 진심 알아주길" 눈물 [종합]
[창간 17th] 톱스타 못잖네…나영석·민희진·푸바오, '연예인보다 연예인상' [엑's 어워즈③]
김선영·류준열, 제29회 BIFF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발탁 [공식입장]
강동원 '전,란'→김성철 '지옥2', 부국제 꾸미는 넷플릭스 작품 넷
"가장 대중적인" 강동원·박찬욱부터 BTS RM까지…화려해진 '29th BIFF' [종합]
샤이니 키, 동묘서 발견한 사인 CD에 "누가 넘겼네" 분노 (나혼산)[종합]
남진 "임영웅 영화? 재미있을 것…난 60년 스토리, 다른 의미" [엑's 인터뷰]
문소리 "♥남편, 장항준 아닌 장준환 감독…내 캐스팅 부탁은 거절" (비보티비)
'오겜·스타워즈' 이정재 "韓콘텐츠 향한 관심, 어느 때보다 높아…예능까지" [종합]
조윤희X김주령 '늘봄가든', 개봉 5일 만에 '20만' 관객 돌파…韓 공포 터졌다
한지민, ♥최정훈 콘서트 또 가겠네…"지키고 싶은 건 '쉬운 마음'" (뉴스룸)[종합]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