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
'UFO킥' 카를로스 "다닐루, 레알서 성공할 것"
축구화 못 신는 메시, 부상 이유는 데미첼리스
헥토르 벨레린, 제2의 세스크 사태 불러오나
루이스 엔리케 바람, 사비의 이상적 대체자는 코케
감탄한 과르디올라 "메시를 보는 것은 즐겁다"
맨시티와 레알 사이에 놓인 메시, 400호골 조준
'공식 취임' 할릴호지치 "목표는 러시아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황제' 호나우두, 현역 복귀설 일축 "넌센스"
바르셀로나 "국왕컵 결승전은 베르나베우 원해"
무리뉴 "나는 결코 다른 유니폼 입은 메시를 못 볼 듯"
[유로파 종합] 리버풀, 승부차기 접전 끝에 탈락…로마-인테르 16강행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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