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용 기자
한석규 "'상의원'은 색감이 중요한 영화"
'상의원' 박신혜 "대세남들과의 작업, 모두 부러워해"
'상의원' 한석규 "유연석 왕 연기, 조언하기 부담스러워"
'상의원' 한석규 "'음란서생' 이후 사극인식 달라졌다"
'상의원' 한석규 "옷에 관심 없어, 과거 알몸 경험 도움"
'상의원' 유연석 "높은 직위, 오히려 좌불안석"
'상의원' 이원석 감독 "박신혜, 중년까지 변함없을 여배우"
'상의원' 한석규 "8개월간 준비한 영화, 중요한 날이다"
자극없는 상업영화 '개훔방', 연말관객 사로잡을까 (종합)
'개훔방' 김혜자 "최민수에 대한 선입견 버려야…변했다"
'개훔방' 강혜정 "하루, 연기에 끼 없어…캐스팅 하지 않을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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