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조교 출신' 이원석 첫 선발에 첫 안타, 예비역 효과 또?
KOVO, 7일 2021~2022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 실시
"언젠가는 기회가 온다고 믿었습니다"...끝내 빛을 보는 서드 골키퍼들
'컵스 출신' 권광민 지켜본 스카우트들 "파워는 좋다, 5툴은 글쎄"
'6인 6색' KBO 트라이아웃, 해외파 권광민부터 청각장애 극복·17세 선수까지
'컵스 출신' 권광민의 KBO 트라이아웃 "장타 제대로 못 보여줘 아쉽다"
2022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 실시[포토]
트라이아웃 참가한 황인주[포토]
황인주 '힘찬 투구'[포토]
힘차게 공 뿌리는 연천 미라클 황인주[포토]
황인주 '역투'[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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