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
'포체티노 감독 그대로 밀고 가세요'…올해 PL 4위→미국 구단주 마음 사로잡았다
'얼마나 심했으면'…아스널 레전드 GK 따끔한 충고 "사카, 데굴데굴 구르고 오버액션 그만해"
빅찬스미스 대왕+"최악의 FW" 혹평…베테랑 감독은 다르다 "최고의 9번 될 거다"
"재택근무 금지! 출근 안할 거면 '사표' 써라"…맨유 새 구단주 '칼춤' 계속 된다
"거봐 네 트로피는 없잖아"…전세계 축구팬들, 케인 SNS서 조롱 잔치
뮌헨 레전드 "다이어 존경, 최고의 DF" 극찬…"김민재 점점 실력 탄로 나" 혹평
"김민재 투입되니 2실점 했네? 김민재 평점 2점!"…비판 아닌 폭력이다
김지민 "♥김준호, 내 팔꿈치에 뽀뽀…너무 예뻐서 얼굴인 줄 알았다고" (개세모)
글로벌 초반 열기 후끈...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흥행 청신호 [엑's 이슈]
턴하흐 또 망신…"인간성에서 슬롯보다 떨어져, 그래서 난 슬롯"
포스테코글루 점점 이상해지네…"나 잘하고 있어, 아르테타-클롭도 초반에 힘들었다고" 셀프 칭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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