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
영화 '써니', 영평상서 0표 굴욕 "올해 737만 관객 동원은 어디가고"
송지효 민낯 굴욕, 부스스한 머리에 '대역죄인' 취급
노을 '그리워 그리워', 네티즌들 "호소력 짙은 목소리 일품"
'정글의 법칙' 김병만-리키 김, 첫 날부터 불화 '어죽 먹으며 화해'
박해일 남우주연상, 대종상 올해 최고의 주연
'영광의 재인' 박민영, '상큼 미소' 날리며 첫 등장
'지못살' 최지우 아버지 위독, 그러나 차가운 외면
'포세이돈' 이성재, 내부 첩차 알아내 '과연 누구?'
'해피투게더' 이승철, "윤종신, 강승윤 제일 싫어했다" 폭로
김선아, 생일파티서 폭풍눈물 "팬 분들이 저를 또 울게 만드네요"
'힐링캠프' 추성훈, 알보고니 뱀피부? 폭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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