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한국·일본·대만 국가대항전, 6년 만에 열린다…내년 11월 日 개최
'평가전 아쉬움' 박민우 "팀은 분위기 좋았으니까"
[WC] 넥센 이정후 "첫 PS, KIA와 하게 되어 설렌다"
[AG] 결승 앞 마지막 관문, 중국전 선발은 임기영
[AG] '패기의 막내' 이정후의 각오 "우승하고 오겠다"
[AG] '잠수함' 박종훈, 자카르타 마운드 다크호스 될까
[AG] '대표팀 막내' 이정후의 각오 "젊음의 패기로!"
'AG 승선' 넥센 김하성 "책임감 남달라, 우승 하고 싶다"
"선발로서 10승 달성" 두산 함덕주가 꿈꾸는 2018 시즌
KIA 김윤동 "목표는 다시 1군, 위기의식 느꼈다"
KIA 임기영 "아직 자리 잡았다 생각 안 해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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