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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토너먼트] 진영수, 장육 차기스타리그 진출권 획득
[프링글스MSL] D조, 서지훈 "악연은 이제 그만"
[프링글스MSL] A조, 박명수 똑같은 전략, 운영으로 승리!
구룡쟁패 듀얼, 차재욱 첫 스타리그 진출
천재 테란 이윤열, 오프라인 예선으로 추락
CYON 메이저리그, 박정길 첫 승 신고
[듀얼토너먼트] 신희승, 최연성 차기스타리그 직행
[듀얼토너먼트] 죽음의 조, 우승자타이틀을 보유한 마재윤, 한동욱 차기 스타리그 진출
[듀얼토너먼트] 김남기, 변형태 차기 스타리그 진출 확정
[프링글스MSL] B조 임요환, 저그 킬러의 명성 이어가며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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