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
[스카우팅 리포트] 청주고 이태양, "내가 충청지역 투수 랭킹 1위"
[청룡기 고교야구] 우승후보 덕수고, 야탑고에 한점 차 '진땀 승'
[청룡기 히어로] 상원고 최민구, "리키 핸더슨같은 선수 되고파"
[청룡기 고교야구] 제물포고, 연장 접전 끝 개막전 승리
휘문고, 덕수고 꺾고 14년 만에 대통령배 우승
[대통령배 히어로] 덕수고 이석현, "홈런왕보다는 팀 우승이 먼저"
[대통령배 고교야구] '디팬딩 챔프' 덕수고, 3년 연속 8강 진출 '신고'
[대통령배 히어로] 경기고 윤수호, "선배 오지환과 프로서 맞대결 하고파"
[대통령배 고교야구] 경기고, 제주고에 7회 콜드게임 승 '8강 합류'
[스카우팅 리포트] 개성고 김민식, "목표는 서울 대회 MVP"
[대통령배 고교야구] 개성고, 복병 화순고 물리치고 8강행 '신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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