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완 기자
[PO4] '2번 침묵' 오재원, 세번째에는 터졌다
치어리더 송윤화 'NC의 KS 진출을 위하여~'[포토]
[PO4] 두산-NC, 양 팀 모두 합의판정 번복 실패
[PO4] '불굴의 의지' 양의지, '팀 두산' 깨웠다
송재경 '찌르고~찌르고~'[포토]
정수빈-이민호 '플레이오프 허슬플레이 맞대결'[포토]
[PO4] '무사 만루 해커' 밀어붙인 NC, 결과는 실패
[PO4] '아슬아슬' 해커, 6회 무너지며 5⅓이닝 3실점
오재원 '결정적인 상황에서 주장이 직접 해결'[포토]
고영민 '저도 적시타 하나 추가요~'[포토]
오재원 '역시 범상치 않은 세리머니'[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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