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넥센
LG 류제국, 시즌 두번째 전구단 상대 승리 완성
'최고의 날' 박경수, 2917일만에 5타점 경기
‘완투급 역투’ 넥센 소사, 목표 10승도 머지않았다
9회 4점 얻은 한화, 쉽게 내준 점수에 발목
김병현, LG전 3이닝 4실점에도 '패전 위기 탈출'
'장·단 11안타' NC, KIA 꺾고 7연패 탈출
'또 강판' KIA 토마스, 최소이닝+최다실점 눈물
KIA 김주찬, 역대 두 번째 9년 연속 20도루 달성
KIA 이범호, 열흘 만에 1군 엔트리 등록
3일 프로야구 전 경기 우천 순연…AG 이후 진행
장마 대신 우기? 이젠 '겨울 야구'를 걱정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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