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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드' 이진혁 "'리헨즈'와 생각의 방향 다를 때 있어…맞춰지면 더 성장할 것" [인터뷰]
램파드, EPL 경질 배당률 2위… 아르테타는 6위
'뷔스타' 오효성, LCK 경계되는 봇듀오? "T1 구마유시-케리아, 만나보니 확실히 느낌 있다" [인터뷰]
'투신' 박종익, 프로게이머 은퇴 "앞으로 개인방송 통해 제 2의 인생 찾을 것" [오피셜]
'유칼' 손우현 "현재 미드 1황은 쇼메이커, 저는 1황부터 최하까지 다 된다" [인터뷰]
'베릴' 조건희 "라인전 강한 T1 바텀 듀오, 지난해 '룰라' 보는 것 같아" [인터뷰]
이성곤, 최예진과 소개팅 "스킨십에 심쿵"…사인볼에 번호 전달 (라떼부모)[종합]
'이순철 子' 이성곤, 최예진과 설레는 소개팅…사인볼에 번호 전달 (라떼부모)
'케리아' 류민석 "데프트·쵸비 있어 긴장 많이 해. T1와서 많이 배운다" [인터뷰]
T1 양대인 감독, 스프링 개막 앞두고 출사표…"10인 로스터 적극 활용할 것"
故경동호 母, 아들 발인 6시간 만에 세상 떠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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