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
'125구 역투' 박진형과 조 감독의 기다림 [XP 줌인]
'충격패 아픔' 롯데, 대승으로 씻었다
'10안타·11득점 폭발' 롯데, 넥센 꺾고 2연패 탈출
'5이닝 3실점' 박진형, 가까스로 2승 요건
'3⅓이닝 4실점' 박주현, 두 경기 연속 부진
롯데 윤길현, 2군 등판 1이닝 무실점 "주말시리즈 합류"
조원우 감독 "노경은 투입, 나의 판단 실패"
'수비 실책 불운' 오승환, 10경기 만의 실점
'몬스터' 진태현, 출소 후 박기웅과 '형제의 난' 예고
'야구는 7회부터' NC, 뒷심이 무섭다
10구단, 외인 활약에 희비 엇갈렸다 [XP 분석]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