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헥터-지크 기대감' KIA, 외인 잔혹사 끊을까
'예비 FA' 우규민 "최고의 컨디션, 내 페이스대로 하겠다"
'몽땅 빼고 떠난' KIA, 최대 과제는 "유망주들의 경쟁"
'3년 연속 캡틴' 이범호 "올해 10월에는 경기 하고 싶다" [일문일답]
'캠프 포함' 성영훈, 지난 6월 어깨수술…하반기 복귀 목표
'양현종 7억 5천만원' KIA, 2016시즌 연봉 계약 완료
외인시대를 견제할 토종은 누구인가
'윤석민 복귀' KIA 선발진, 리그 최정상 가능할까?
日 매체 "한신, 'KBO 최고 좌완' 양현종 주시"
'10년차' 김광현 몸값에 관심이 모이는 이유
[2016 전망②] 예상할 수 없는 판도…타이틀홀더 투수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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