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발진
"좋았을 때로 돌아가겠다" 다짐했는데, 또 2군행…박종훈의 시련 끝나지 않았다
"감독 인생 주 3회 불펜데이 처음인데"…'깜짝 선발' 1라운드 유망주, 희망을 던졌다
'시즌 한 경기 최다 투구수' 좌완 외인의 역투, '3연패' KT가 발견한 작은 희망 [수원 현장]
2G 연속 대량실점으로 무너진 에이스...사령탑의 진단은 "아픈 건 아냐, 몸이 힘든 것" [수원 현장]
'고퀄스' 오래 기다리셨죠…복귀전 앞둔 고영표 "마음 많이 무거웠다" [수원 현장]
염경엽 감독도 모른다, 누가 선발 투수로 나설지…LG '머리 아플' 주말 [잠실 현장]
"선발 두 명 없으니 힘들다"…'끝없는 불펜데이' 주말에도 계속, 염경엽 감독의 고민 [대구 현장]
소형준, '팔꿈치 근육 미세손상' 복귀 3주 이상 미뤄져…고영표 다음 주 합류
1회말 시작 두 타자 만에 '3실책'…"감독과 코치 잘못" 염경엽 감독 어떻게 봤나 [대구 현장]
"구위 회복하길" 알칸타라, 등판 하루 미룬다…"13일 한화전 선발 최원준" [잠실 현장]
최소 2주간 이탈…최원태, 미세손상 진단, LG 선발진 또 공백 생겼다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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