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륙선수권
인정할 수밖에 없는 '근성의 아사다 마오'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우승…김연아, 쇼트 부진 털고 2위 올라
김연아와 '소치 유망주'로 구성된 '오서 사단'
'남자 피겨 간판' 김민석이 흘린 눈물의 의미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오서 사단' 합류 곽민정, "경험 쌓기는 계속된다"
오서 코치 맞이한 곽민정, "세계선수권 컷 오프 통과가 목표"
男 피겨 김민석, 주니어선수권 본선 진출 실패
남자 피겨 간판 김민석, 주니어 월드 도전
'김연아 열풍' 한국 피겨, 세계 도전 줄줄이 이어져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교훈, '점프 조합'은 트리플 악셀을 이긴다
곽민정, 155.53점…올림픽에서 개인 최고기록 경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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