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륙선수권
곽민정 "꿈에 그리던 올림픽, 아직도 떨린다"
곽민정, 쇼트 53.16점…본선 진출 확정
곽민정, 김연아가 곁에 있어 더욱 힘이 넘친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토털 패키지의 힘'은 편파 판정도 이긴다
밴쿠버 출국 곽민정, "4대륙에서 얻은 자신감이 큰 힘"
김연아, 훈련조 일본선수 없다…연습 '이상무'
아사다 마오, "김연아 점수 연연 않고 내 연기에 최선"
아사다 마오, 183.96점…4대륙선수권 우승
아사다 마오, 트리플 플립 실패하며 쇼트 3위
김채화, 4대륙 쇼트프로그램 41.34 기록
조애니 로셰트, "올 시즌, 내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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