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엔트리
'플로리얼 2G 연속 리드오프' 한화, 22일 NC전 라인업 공개...김인환·김도빈 콜업→권광민·이태양 말소 [울산 현장]
최형우만 고군분투 KIA, 'V12' 공신들 부상+부진…상위권 더 멀어졌다 [수원 현장]
꽃감독이 "머리 아프다"고 했던 최원준 타격 부진…수비까지 덩달아 흔들렸다 [수원 현장]
돌아온 김지찬, 볼넷·안타·안타→득점·득점·득점…존재감 대단한 삼성 '승리 요정'
한화서 온 미남 외야수, KIA와 이우성 울리고 박영현 구했다 [수원 현장]
황준서 '334일 만의 선발 출격', 모든 준비 끝났다…달감독 기대에 부응할까 [울산 현장]
"지난해보다 훨씬 공 좋아, 공격적으로 던지길" 시즌 첫 등판 앞둔 황준서, 사령탑이 주문한 것은 [울산 현장]
KIA 5연승 도전, 윤영철 어깨에 달렸다…이범호 감독 "롯데전 만큼만 해주기를" [수원 현장]
"롯데, 보이지 않는 힘 생겼다"…클러치 본능 살아난 윤동희, 승리의 맛을 알게 됐다
KIA 죽으라는 법 없다! "1·2군 캠프 탈락 충격이었지만…" 광주 토박이 사이드암 '최고 145km' 깜짝 부활 [광주 인터뷰]
'제발 다치지만 마라' 김도영 고교 라이벌, 18일 퓨처스 고양전 만루 홈런 '쾅'→3출루 맹활약…1군 콜업 가능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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