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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계획 "'기황후' 끝나고 미국行"
'기황후' 지창욱 "변발 논란? 별다른 고민 안 했다"
'기황후' 제작진 "역사 왜곡? 처음부터 팩션으로 기획"
'기황후' 백진희 "첫 악역, '금뚝'과 정반대 모습 보여줄 것"
지창욱 '잘생긴 원나라 황제'[포토]
지창욱-하지원 '원나라 황제와 황후'[포토]
지창욱 '원황제의 위엄'[포토]
'기황후' 하지원 "터프한 주진모, 실제론 아기 같은 남자"
지창욱-하지원 '틈만 나면 쑥덕쑥덕'[포토]
하지원 '두 조각미남 사이에서 V'[포토]
지창욱-백진희 '젠틀커플의 인사'[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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