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KIA, 김태진+10억+지명권 내주고 포수 박동원 영입 [공식발표]
호랑이굴에 입성한 김도현, 장정석 단장은 '미래'를 내다봤다
김도현 환영한 김종국 감독 "내일 1군서 훈련하는 것 보겠다, 활용 가치 높아"
KIA 이민우·이진영↔한화 김도현, 시즌 첫 트레이드 성사 [공식발표]
'지금부터 쇼타임' 마이크 사고…박해진 "귀신 저만 보여요?" [엑's 현장]
멀쩡하게 잘생긴 박해진, 무너진다 "대상 부담, 잠 못자" (쇼타임)[엑's 현장]
'지금부터 쇼타임' 박해진 "대상 받고 잠 못 자, 부담 컸다"
'지금부터, 쇼타임!' 박해진·진기주·정준호 "폼 안 잡는 불량 식품" [종합]
"NC가 아니었더라면.." 친정팀 울린 창단멤버의 미묘했던 친정 방문기
‘5안타 6출루’ 친정 울린 김태군, 3폭투-3삼진 NC는 ‘씁쓸’
들쑥날쑥 삼성, 트레이드 이적생 없었으면 어쩔 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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