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구장
한화 강경학·김용주 1군 콜업…이종환·최윤석 말소
'역대 두번째 최장 시간' 한화가 못끼운 첫 단추
'주인공' 양석환 "5시간 동안 끝내기만 기다렸어요"
'안도의 미소' 양상문 "9년만의 홈 개막전 뜻 깊다"
4시간 42분·만원 관중·연장전…잠실 개막전 풍경
'동점 빌미' 한화, 실책이 부른 악몽
'양석환 끝내기' LG, 연장 혈투 끝에 한화 제압
'4안타 맹타' 이성열, 화력으로 주전 시위
'냉탕과 온탕' 이천웅, 잊지 못할 생애 첫 개막전
'3회부터 안정' 소사, 한화전 6이닝 9피안타 4실점
'개막 선발' 송은범, LG전 3이닝 4K 3실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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