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현
'뒷문은 우리가 지킨다' 조상우·정우영·원종현의 뜨거웠던 4월
[엑:스코어] '선발전원안타+버틀러 2승' NC, 롯데 꺾고 패배 설욕
'18G 5BSV→13G 12SV' 조상우가 철벽 마무리로 변신한 이유
[야구전광판] 최하위 내려앉은 KIA, 7년 만에 속절없는 7연패
[야구전광판] 4연패 빠진 KIA, 9위 추락…10위 KT와 0.5G 차
[야구전광판] 9회 2사 만루, SK 7연승 막은 한승택의 '극적인 한 방'
[야구전광판] '헌신의 사직' 포수 마스크 쓴 신인 노시환, 4연투 손승락
[야구전광판] 잠실 담장 4번 넘긴 NC, 두산 7연승 저지…KT 5연패
[야구전광판] '9회 2사의 반전' SK 이틀 연속 끝내기, 키움도 역전승
[야구전광판] 두산·SK 끝내기의 난, 삼성 8홈런 23득점의 난
'NC맨' 양의지 "내 발전을 위해 이적 결심, 후회 없다"(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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