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
'애제자' 마티치의 회상 "경기 지면 무리뉴 피해 다녔어"
前 스코틀랜드 FW "맥토미니·길모어 조합, 정말 기대돼"
래시포드·그린우드 믿는 솔샤르, 케인 영입 NO
네빌·레드냅 "EPL 최고의 재능은 그린우드"
래시포드 "그린우드는 최고의 재능… 남들 시선 신경 쓰지 마"
래시포드의 간절한 마음 "산초야, 맨유에서 같이 뛰자"
마티치 "맥토미니는 프로 그 자체… 맨유 레전드 될 거야"
"6살 때부터 진귀한 재능"… 이강인, 골닷컴 선정 '원더키드' 7위
'데 헤아 실책' 맨유, 에버턴 원정에서 1-1 무승부
솔샤르 "그린우드, 내가 본 최고의 피니셔 중 한 명"
토트넘 팬의 호소 "무리뉴, 제발 패럿 기용해… 그린우드 좀 봐"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