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두산
'V13' 야망 불태우는 KIA, 조상우+임기영으로 장현식 떠난 공백 메웠다
"팬들에게 미안했다"는 KIA 바라기 임기영…"내년엔 2년 연속 우승에 도움 되겠다"
이러니 안치홍 못 잡았지…'샐캡' 여유 없는 롯데, 당분간 외부 FA 더 어렵다
겨울야구 2025년에도 NO NO…'통합우승' KIA, 광주서 NC 상대 2연패 시동→KBO 2025시즌 일정 확정
"10년간 한 번도 못 해봤어요" 한화에서 다시 시작, 이상규의 다음 시즌 목표는
"우승하지 않았다면 조상우 트레이드 없었을 것"…KIA, 왜 '1R+4R 지명권' 키움 주고 클로저 데려왔나
'샐러리캡 초과' LG, 12억 낸다…키움 '최소 지출' 56억
'빅리그 경력자' KIA행 임박, 美도 관심…"누구나 아는 선수들이 더 많이 올 것"
'4년 26억' 쾅! 류지혁 계약 마무리…'KIA 우승멤버' 서건창은 언제 도장 찍을까
'부상→WC 엔트리 제외→두산과 재계약 불발'…브랜든, 메츠와 마이너 계약
'전력 보강 계속' 키움, 내야수 오선진 영입…"백업으로 중요한 역할 기대"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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