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진출
'국대 자이언츠' 치켜세운 서튼 감독 "박세웅-김원중 자랑스럽다"
[WBC 결산②] 강점 아닌 약점 된 'K-불펜', 1이닝 버티기도 버거웠다
"감독님 아닌 선수들이 패배 책임져야 한다" 고개 숙인 김하성의 자책 [WBC]
우리도 야구한다!…영국, 콜롬비아전 승리→BBC "역사적 첫 승"
[WBC 결산①] '라이벌' 표현이 민망한 수준, 넘볼 수조차 없던 日 '높은 벽'
빗발치는 비판…'은퇴 시사' 김현수의 소신 "같은 야구인이라 생각했는데 아쉽다" [WBC]
'8강 진출 실패' 이강철 감독 "안우진 뽑지 않은 것 후회 없다, 내가 부족했다" [WBC]
'근육통' 고우석, 결국 1구도 못 던지고 아쉬운 대회 마감 [WBC]
1R 탈락 확정→사라진 부담감…'20안타 맹폭' 한국, 중국전 22-2 콜드승 [WBC]
'극적 합류' 최지훈의 첫 국제대회는 "가슴 아팠던 대회" [WBC]
다르빗슈 유의 여유 "야구로 우울할 필요 없어, 인생이 더 중요" [WBC]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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