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똑같다 생각하고 던져!"…1·2라운더 장충 듀오, KBO 뒤흔드나?→한화 미래 든든하다 [대전 현장]
'데뷔전 QS+승리 감격'…조동욱 "나도 준서처럼 선발 데뷔승하는 걸 상상했다" [대전 일문일답]
'임기영 선발' 가능성 열어둔 이범호 감독 "2군서 60구 이상 끌어올린다" [광주 현장]
'5월 ERA 18.90' 흔들리는 김영규…사령탑 "일시적 현상, 능력 있는 선수다" [창원 현장]
회장님 '큰 선물' 받은 두산, DH 앞서 분위기 상승..."큰 힘을 주셨다" [잠실 현장]
'KIA 거포 유망주' 변우혁, 시즌 첫 1군 콜업+DH 1차전 7번 1루수 선발 출전 [광주 현장]
'최강야구' 출신 신인왕 나올까? "영묵이 형이랑 서로 '왜 이렇게 잘하냐' 해요" [현장 인터뷰]
'스리피트 라인' 판정에 뿔난 최형우의 작심발언 "왜 우리한테만 그러는지 모르겠다" [광주 현장]
2실책에 포수 마스크 쓰고 '특훈'…김민호·유재신 코치의 '야간수업' 열렸다 [사직 현장]
"4번타자,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다"...김영웅의 '강심장' 기질, 라팍 지배했다 [대구 인터뷰]
"계속 내보내면 잘할 것 같은데"…명장 촉 적중→이주찬-이주형 형제 KBO 리그 '역대 5번째 진기록' 달성 [사직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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