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英 언론 "발로텔리의 헤딩, 잉글랜드 침몰시켰다"
우루과이 감독 "수아레스 결장, 본인의 요구였다"
포돌스키의 우정 "슈마허 위해 월드컵 우승하겠다"
우타다 히카루, '니시무라 주심' 발언으로 여론 뭇매…공식 사과
[오늘의 월드컵②] 우루과이·코스타리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열대기후 속 잉글랜드-이탈리아전, '쿨링 브레이크' 실행할까
호지슨 감독 "잉글랜드-이탈리아 경기장 문제없다"
'캡틴' 제라드 "이탈리아전 준비 끝났다"
반 할 감독 "스페인전 승리, 5-3-2 포메이션 변화 주효"
우루과이 감독 "수아레즈, 코스타리카전 결장"
네덜란드에게 영감받은 카가와 "세계를 놀라게 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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