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 세계 35위 '36분 만에' 완파…말레이 오픈 2연패 순항
롯데 역사에 없는 8연속 PS 실패…암흑기 못 끊는다? '새 비밀번호' 불명예
김하성 후계자 못 키운 키움, '포스트 김혜성' 숙제까지...2025년 내야 구성 난항
강정호·김하성도 경쟁 이겨냈다…김혜성도 넘어서야 빅리거 인정
일본은 ABS 아직?…"투고타저 해결 필요, 논의된 건 없다"
박성한은 3억 7000만원, 박찬호는 얼마?…KIA 2025 연봉 협상에 쏠리는 관심
'요미우리 vs 한신' 한국 공식전?…NPB 총재 "서울에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성범부터 정해영까지…2025 KBO 판도는 '뱀띠' 활약에 달렸다
양민혁, 2군리그 출전하나→EPL 데뷔 당분간 어렵다?…"수준 낮은 곳에서 왔잖아" 감독 찡그리며 폭언→등번호 없이 명단 제외
'1324억' 일본 천재타자, 이대로 먹튀 전락?..."잔여 연봉 821억, 트레이드도 힘들어"
오타니는 1766억, 김혜성은 얼마?…美 매체 "LA 다저스, 한국 스폰서 얻을 기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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