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단독] 나현영 "넷플릭스 연락, 사기인 줄…믿고 보는 개그우먼 되고파" (신년인터뷰③)
[단독] '개콘' 나현영 "나숙이→나주디, 자본주의 애교일 뿐…실제론 '머슴아'" (신년인터뷰②)
[단독] 나현영 "유재석 신인상 호명에 떨어, 수상 후 눈에 광기 돈다고…" (신년인터뷰①)
역전과 재역전 속 승자는 피어엑스… DN 수퍼스 3:2로 꺾고 2라운드 진출 [LCK컵] (종합)
트리플에스 박소현 "알바 공고 찾아보기도"…'전교1등' 아이돌의 현실감각 (신년인터뷰③)
트리플에스 김나경 "'비비 동생' 수식어, 부담 없다…얻은 게 더 많아" (신년인터뷰②)
트리플에스 김나경·박소현 "'24인조 그룹'보다 개개인 주목받는 해가 되길" (신년인터뷰①)
"오랜 꿈" 홍경민 연주·차태현 노래, '연예계 직장인 밴드' 탄생 (엑's 현장)[종합]
'기획사 대표' 차태현, 객원보컬 참여했지만 "아묻따밴드 이익? 제로" [엑's 현장]
아묻따밴드 '즐겨요'[엑's HD포토]
'트롯 여신' 조정민, 아묻따밴드 홍일점으로 변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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