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두산
고척돔서 모두가 웃고 즐긴 '겨울의 축제'…정철원은 2년 연속 MVP [자선야구대회]
김강민, '현역 연장' 결정!…2024년 한화 이글스에서 뛴다 [공식발표]
'MVP' 노리는 페디, 상 받으러 온다…KBO 시상식, 오는 27일 개최
SSG, 배영수 1군 투수코치 영입…"이숭용 감독 요청→롯데에 감사"
'오선진-최항 지명' 롯데..."안치홍 공백 메우기 위해 고민했다"
양석환-홍건희와 협상 앞둔 두산, 잔류 위해 최선 다한다..."금액 차 크지 않으면 잡아야"
"우규민 공백+이재현 재활까지 고려했다"…삼성의 '이유 있는' 2차 드래프트 지명
'중장거리형 타자+전천후 투수' 영입한 NC "가장 좋은, 즉시 전력이라 판단했다"
최주환→키움, 김강민→한화...역대급 2차 드래프트 22명 이동 확정
'짐승 한화 이적' 당황한 SSG…"우리도 깜짝 놀랐다, 김강민과 이제 연락해야"
통산 169SV 마무리지만…'삼성맨' 김재윤 "어떤 보직도 괜찮다, 팀 승리 위해서라면"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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