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
'파친코'가 발견한 배우 노상현…마지막까지 빛났다 [엑's 초점]
UDT vs HID…결승 진출 마지막 관문 "모든 걸 걸었다" (강철부대2)
'강철부대2' 장태풍 "눈보라 속 참호격투, 내 안의 새로운 모습 발견" [엑's 인터뷰④]
'강철부대2' 성태현 "HID, 이미지와 달라…말도 많고 활동적" [엑's 인터뷰③]
'강철부대2' 오상영 "약체로 고른 SDT, 압도 못해 탈락까지 생각" [엑's 인터뷰②]
'강철부대2' 최용준 "김황중 하차? 몰카인 줄 알았다" [엑's 인터뷰①]
김기리 "진짜라고?"…비행기 추락했는데 흔적도 없어 (비밀의 방)
'강철부대2' SART-707, 데스매치 미션 최종 勝 (feat. 육준서)[종합]
'강철부대2' HID 한재성 "눈 가리자" 돌발 제안 …김희철 '환호' [포인트:톡]
설경구 "韓 영화 중 총알 제일 많이 썼을 것…총소리 무서워" (야차)[종합]
'강철부대2' HID 이동규 "견제했던 부대? 단연코 707"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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