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해진-박소연, 韓피겨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
신영석, "블로킹왕 등극이 올 시즌 목표"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표현력 승리' 입증한 시즈니의 우승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韓피겨, '97년생 스케이터' 전성기 열렸다
[엑츠-TV] 지포 핫투어 2010…대학 최고 댄스팀은?
대학가 알바 채용, 건대 앞이 가장 활발
네이버 학술검색API, 대학도서관의 검색문화를 바꾼다
[2010 고교야구 결산] 안타깝게 미지명된 3학년 선수는?
안신애, 시즌 3승 도전…넵스마스터피스 19일 개막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韓피겨, '김연아 제너레이션' 시대가 열리다
이용대·정재성, 대만오픈 남자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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