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KIA ‘가을야구는 여기까지’[포토]
"개천절부터 PS였다" KIA 한 달 가까이 총력전, 잘 싸웠다!…KS 진출 끝내 무산 [PO5]
KIA 광주로 보냈다, 삼성 KS 티켓 쟁취!…후라도가 막고 김지찬이 뚫었다→6-1 승리 완성 [PO5]
후라도, 7이닝 무자책점 압도적 투구! KIA 고개 숙였다…삼성 KS 진출 보인다 [PO5]
'KIA 올러 공략 성공!' 삼성, 역시 최형우→김지찬도 터졌다…3초까지 4-1 리드 [PO5]
'2~4차전 2안타' KIA 카스트로, 삼성 집중 견제도 문제 없다!…"최대한 볼은 골라내고" [PO5]
KIA 네일 DM 받고 감동한 페덱, '두 미국인' 찐한 우정 멋지네…"좋은 경기해서 영광이었다" [PO5]
김영웅의 눈물, 류지혁 놀랐다 "울려면 사토시가 울었어야…광주 땅이 KIA를 도왔을 뿐" [PO5]
"광주는 머리에서 지웠다"…'수원행' 원하는 꽃감독, 시라카와도 불펜 대기 총력전 예고 [PO5]
"꿈을 위한 도전 존중"…노시환 307억 포기? ML 포스팅 도전→류지현 감독 "한 달 지켜볼 것, 대안 언급 이르다" [미야자키 현장]
"낭만 있는 야구 좋아해" 김도영은 가을야구를 즐기고 있다…"5차전까지 온 만큼 이겨야죠" [PO5]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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