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프로미스나인, 팀명 지켰다…어센드 "플레디스와 원활한 합의"
프로미스나인, 팀명 유지 못하나…하이브와 갈등 암시 "마음 이용하지 마" [엑's 이슈]
이채영, 공백기 이유 밝혔다…"몸·마음에 작은 병 생겨, 방송도 하차"
프로미스나인 5인 소속사, 공식 SNS 오픈…"새로운 첫걸음에 관심 부탁"
프로미스나인 5人, 빅플래닛 아닌 어센드行 "팀명 논의 중" [공식입장]
하이브 떠난 프로미스나인 5인 "빅플래닛 이적 NO, 사실무근" [공식입장]
프로미스나인, 소속사 이적까지 했는데…3년 만 아쉬운 마침표 [엑's 이슈]
'하이브 결별' 프로미스나인, 오늘(23일) 마지막 팬송 발매 "진심 전해지길"
봉준호·임지연·김고은·김지원 등 영화인 3007명 "尹 파면, 구속하라" 성명 (전문)[종합]
강동원·손예진·봉준호, 윤석열 퇴진 한목소리 "망상 일어나, 구속하라" [종합]
봉준호·문소리·변영주 영화인 2518명 "윤석열 대통령 파면 구속하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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