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무려 8년 기다려 얻은 소중한 '7구'…쌀쌀한 날씨에도 땀 뻘뻘, '늦깎이 신인'의 잊지 못할 1군 데뷔전 [부산 현장]
1이닝 1K 무실점의 이면, 윤성빈의 '스트레이트 볼넷' 2개…"韓 최고 공인데 뭘 걱정" 김태형 믿음에도, 아직 시간이 필요한가 [부산 현장]
'4.8m 담장'에 막혔던 홈런의 꿈→"사직 펜스 망각해" 웃음, 결국은 담장 넘겼다! "짧게 잡는다고 장타 안 나오지 않아" [부산 인터뷰]
'10사사구 참사' 롯데 1선발 무너지자, 속절 없이 졌다→NC전 '패패패패패' 악몽…NC 김주원 3안타 3타점 맹타→3연패 탈출 [부산:스코어]
이호준 감독이 코치 시절부터 '나성범 후계자' 점찍었는데, 7년차 외야수 다시 얻은 기회..."2군서 좋은 컨디션, 감 나쁘지 않아" [부산 현장]
신구·박근형, 후배 양성 의지 "생활고 겪는 연기자 계속 지원할 것" (베니스의 상인)[종합]
신혜선, '백상' 놓치고도 제대로 터졌다…최고 10% 찍고 전작 '레이디두아' 넷플 TOP10 재진입 [엑's 이슈]
'KIA 2.2억의 기적' 끝내 신기루였나? '15G 연속 안타→10G 0.138 급락' 호주산 유격수, 시즌 첫 1군 말소
이서진, '대림 4세' 이주영과 뜻밖의 친분…"서진 삼촌" [★해시태그]
'38세' 이준, 결혼 선언 "올해 인연 못 만나면 결정사 가입 의향 있어" (워크맨)
'한화 7R 지명→방출→독립리그→프로 재입성' 마침내 1군 올라온 이 선수…"실감이 나지 않았죠" [잠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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