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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천
박이천 감독대행, 인천 부단장으로 승진
장외룡 감독, "유소년 축구 육성이 중요"
따바레즈는 포항 승리의 원동력
박이천 감독, "플레이오프 진출 달성하겠다"
인천, 방승환 '무기한 출장정지' 징계
'한국의 레딩' 인천, 강팀 잡는 도깨비로 급부상
인천, 임중용은 침을 뱉지 않았다.
인천, 남해 특훈으로 '6강 담금질'
인천의 후반기 돌풍, 6강 진출 하나?
인천 박이천 감독 “승점 3점을 챙겨야 했었다.”
[인천2:1대구] 5전 5승, 인천 앞에 대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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