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타선
병살 공장장 전락한 쿠바산 타격 기계, KBO 최초 불명예까지 썼다
피터스파크맨 악몽 지운 렉스트레일리, 5강 기적 불씨 살려냈다
연패스토퍼 역할 해낸 '털보 에이스', 롯데의 선택 이유 증명했다
3연패 늪 벗어난 서튼 감독 "대승의 분위기를 잘 이어가겠다"
팬사랑 커피트럭에 감동한 이대호, 만루홈런으로 확실히 보답했다
'메가 자이언츠포 폭발' 롯데, 이대호 만루포 앞세워 3연패 탈출 [잠실:스코어]
적장도 혀 내두른 나균안 11K "우리가 전혀 대처를 못했다"
'고우석부터 양의지까지' KBO, 8월 MVP 후보 8명 발표
"늘 잘했으면 트레이드도 안 당했죠" 셀프 디스로 마음 다잡은 양석환
나균안에 울었지만 롯데에 웃은 두산, 시즌 첫 끝내기 짜릿함은 컸다
극적인 끝내기에 웃은 김태형 감독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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