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터
윤영미 전 아나운서, 초록뱀주나E&M과 전속 계약 체결
김성주·안정환·송종국, 뮌헨 출국 "브라질 월드컵 준비 박차"
기태영 유진, 기후변화주간 홍보대사로 위촉
홍명보 감독, 안정환·송종국에 "쓴소리도 해달라" 조언
"월드컵은 MBC" 김성주‧송종국‧안정환의 3인 3색 각오(종합)
김성주 "SBS 배성재, 과거 내 모습 보는 듯"
송종국 "이영표와 월드컵 해설 경쟁? 윈윈했으면"
서형욱 "김성주, 호흡 맞춘 캐스터 중 가장 노력파"
안정환 "해설‧예능은 송종국이 선배, 많이 배운다"
김성주 "안정환‧송종국 비교? 천재형과 노력형"
안정환 "축구만 하다 말로 해설하려니 어렵더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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