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
'악녀' 100만 돌파…청불·할리우드 대작 공세 속 의미 있는 성과
고 홍기선 감독의 업적과 자취, 제21회 BIFAN 특별전으로 조명
'택시운전사' 송강호 "조용필 곡 OST 등장, 처음일 것"
"흥행 전설 계속된다"…'캐리비안의 해적5', 300만 돌파
[무비:스포이트] "'군함도'를 기억해주세요"…비하인드컷 속 팔찌의 의미
박찬욱 "칸 주최측, '한국 영화 없으면 운영 어렵다'고"
조은지, '악녀' 속 또 다른 악녀…견고하게 쌓아올린 존재감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설경구부터 김홍파까지 라인업 완성…크랭크인
'7호실' 제21회 BIFAN 개막작 선정…신하균·도경수의 흥미로운 변신
제21회 BIFAN, 故 홍기선 감독 특별전…유작 '일급기밀' 첫 상영
[한국-카타르] 한국, 카타르에 2-3 충격패…본선행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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