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400
호주서 담금질 마친 황선우 "7월 세계선수권 시상대 오르겠다"
호주 떠난 황선우 "AG 금메달이 올해 목표, 그 중에서도 계영 800m"
'AG 단체전 첫 금 노린다'…황선우 등 남자 수영대표팀, 호주 전훈
태극전사 심정 아는 수영 국가대표…"도하의 기적 보며, 데자뷔 느꼈죠" [신년인터뷰②]
'박태환의 400m' 계보 잇는 김우민…항저우 AG '金 물살' 보라 [신년인터뷰①]
'수영 괴물' 황선우, 해외매체 선정 '2022 최고의 아시아 남자선수'로
김우민,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9위
'괴물' 포포비치 넘어야 하는 황선우, 6개월 만에 리턴매치
주종목 아닌데 한국신기록을? '수영 괴물' 황선우, 접영 100m에서 천재성 인증
김우민, 2023년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남자 1500m 우승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 올댓스포츠와 계약…김연아-황선우와 한솥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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