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김유진, 세계랭킹 1위와 2위 제물로 올림픽 챔피언 등극...女 57kg급 금메달 수확 [파리 현장]
박태준 '충격의 북한 국기 테러' 당했다…비매너 논란? 정당하게 싸웠을 뿐인데
'레전드' 박세리, 첫 올림픽 해설에 '명언 폭발'
"'男 태권도 16년만 금메달' 박태준, 이용대 잇는 윙크보이"…SBS 시청률 1위 [종합]
'쏟아지는 야유에 당당히 응수' 박태준…"끝까지 최선 다하는 게 예의" [파리 인터뷰]
"이 금메달을 따기 위해 살아온 것 같다"…스무살 태권소년, 꿈을 현실로 이뤄냈다 [파리 인터뷰]
男 태권도 박태준, 16년 만에 금메달 캤다...韓 최초 57kg급 제패→대한민국 12번째 金 [파리 현장]
'세계 1위' 삼킨 박태준, 태권도 男 58kg 결승행…"목표는 오직 金, 여기서 만족 NO" [파리 인터뷰]
희비 완전히 엇갈린 두 팀... '업셋' DRX, PO 직행-젠지 패자조行 [챔피언스 서울]
KDF 김대호 감독-두두 "우린 포기하지 않았다. KT-BNK 모두 이길 것" [인터뷰]
"힘든 시기에 크게 절망한 적도 있지만…" KT 원상현,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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