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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컴백 자신 있다"…세븐틴, 서울 공연에만 13만명 동원
'낙동강 오리알' 되나…'제2의 호날두', 바르셀로나도 "영입 순위 아냐→'맨시티 MF'가 타깃"
박주미·김민준, 전생 합방의 밤 "천한 것의 무례를…" (아씨두리안)
'결단 내린' PSG, 음바페 이적 불응 시 '리그+UCL 출전 불가'...유력 행선지 레알은 "올해 영입 계획 없어"
PSG, 음바페 1100억 보너스 안 준다…법적 공방+챔스 제외+중동 방출→모든 칼 빼들어
'어디든 가라, 좀!'…PSG, 음바페 '사우디 매각 준비' 끝→'알힐랄+레알' 코스 급부상
'친선경기 통증 OUT' 이강인, 8월3일 '부산 투어' 온다…일단 엔트리 승선→음바페 제외
'레알에서 벌 만큼 줄게!' PSG, 음바페 설득 위해 '1조 4000억' 제안→"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
'폭탄 발언' 다음은 불화?…제2의 호날두, 팀 동료와 '수건 던지며' 실랑이→팬들은 "관중석에 내쫓아" 분노
네이마르 PSG 잔류 선언, 그러나 이강인과 9월까진 못 만난다 '각자의 길'
'넘버스' 김명수·최진혁 망연자실…이성열 사망하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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